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결승 진출 천위페이 기권으로 3연패 도전
안세영, 천위페이 기권으로 말레이시아오픈 결승 직행!|3연패 도전
2026년 1월,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 선수가 또 하나의 대기록을 향해 나아갑니다.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슈퍼1000 대회 여자단식 준결승에서, 중국의 천위페이가 부상으로 기권하면서 안세영이 결승에 직행하게 되었습니다.
- 경기 일자: 2026년 1월 10일
- 장소: 쿠알라룸푸르 아시안아레나
- 준결승 결과: 천위페이 기권 (안세영 결승 진출)
🏆 3연패를 향한 마지막 관문
안세영은 이미 2024년·2025년 대회에서 2연패를 달성한 상태입니다. 이번 우승 시 말레이시아오픈 3연패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게 됩니다.
그녀는 단일 시즌 최다승 11회, 승률 94.8%를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세계 여자단식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.
🆚 결승 상대는 왕즈이 또는 푸살라 신두
결승전에서는 중국의 왕즈이(랭킹 2위)와 인도의 푸살라 신두(랭킹 18위) 중 한 명과 맞붙습니다. 통산 전적은 다음과 같습니다.
- 왕즈이 전적: 16승 4패
- 신두 전적: 8전 전승
🧠 안세영의 강점
- 지치지 않는 체력과 랠리 집중력
- 정교한 셔틀콕 컨트롤
- 빠른 판단력과 전략 전환
- 강한 멘탈과 경기 운영 능력
🗣️ 팬들이 주목한 포인트
- 천위페이의 기권 사유는 ‘부상’으로 확인, 자세한 부위는 미공개.
- 안세영은 체력 소모 없이 결승에 올라 컨디션 우위를 점함.
- 이번 대회는 2026 시즌 첫 BWF 슈퍼1000 무대.
🎯 한 줄 요약
“천위페이 기권으로 결승 직행! 안세영, 말레이시아오픈 3연패를 향한 마지막 한 경기만 남았다.”